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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태백 남프랑스를 닮은 해바라기 밭이 태백 구와구에 있다

  •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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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여름 
남프랑스를 닮은 해바라기 밭이 태백 구와우에 있다.


 

 


 

 

여름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다딱 이맘때만 즐길 수 있는 이색 풍경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구와우 마을에서는 매년 개화시기에 맞춰 해바라기축제(www.sunflowerfestival.co.kr)가 펼쳐진다.

올해는 727일 시작해 813일까지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해바라기가 보여주는 노란 물결.

 

 

 


 

 

해바라기축제가 시작된 마을은 입구에서부터 꽃 천지다.

 

 


 

 

노란 해바라기가 아득하게 핀 풍경은 몽환적이다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떠오른다

 

 


 

 

구와우 마을은 국내에서 해바라기가 가장 흐드러지게 핀다.

 

 

 


 


 여름 태백의 볼거리하늘 맞닿은 바람의 언덕

 


 

 

 매봉산 고랭지 배추밭

광활한 배추밭도 구경거리다.

 

 


 

 

구름이 수시로 넘나드는 산자락을 끼고 능선을 가득 메운 배추밭이 얼마나 장관인지 모른다.

 

 


 

 

해발 고도 1303m인 매봉산은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의 분기점이자 전국 제일의 고랭지 배추밭이다.

 

 

 


 

 

면적은 132(약 40만평)가량 되니 입이 떡 벌어진다.

 


 


 

 

삽시간에 운무가 걷히면서 풍력발전기와 주변의 산자락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을 보여 주기도 한다

 

 


 

 

아침 햇살이나 노을이 퍼질 때 붉게 물드는 배추밭의 구릉과 그 뒤로 겹겹이 펼쳐진 산자락에 고인 구름이 출렁이는 모습이다. 

 

 


 


 

 


 

 

 

 

 

쏘 쿨한 태백의 여름 축제 또 하나 있다. 물놀이난장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축제, 8월 13일까지 열린다. 

 

 


 

 

 


 

 

 


 

 

 


 

 

 

 



사진 조용준여행칼럼니스트, ‘여행을 부르는 결정적 순간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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