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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평창 음악도시가 되다

  •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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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시작이 가져온 문화의 기적

평창 음악도시가 되다


 

 

 

 

해마다 프로그램도 풍성해지고 재능기부에 나서는 음악인들도, 청중들도 계속 많아지고 있다. 

 

 

 

 

 


 

  

 

 

 

 


 

 

 


 

 

 


 

 

 


 


 


 

 

 


 

 

 


 

 

 


 

 

 


 


 


 

 

 방림면 계촌 마을에서는 3년 전부터 계촌 초교 운동장에서 매년 클래식 거리축제(818~20)를 개최한다.

 

 


 

 

대관령국제음악제가 끝나는 즈음에 시작하는 데 이때부터 마을이 변하기 시작했다골목마다 벽화가 그려지고 거리에서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도 설치됐다.

 

 


 

 

 


 

 

 


 

 

 


 


 


 

 

어느 이른 새벽오대천을 따라 걷다가 맑은 강과 그에 드리워 비친 산손에 잡힐 듯 가까이 놓인 구름이 만들어내는 절경 속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림픽을 통해 마주하게 될 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환희의 인사를 담았다는 선율이 공연장을 뒤흔들었다. 

 

 


 

 

연주 무대에 오른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원은 476.

 

 


 

 

 평창 청소년 연합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위해 구성된 프로젝트 연주단 ‘구름 위의 아이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해마다 프로그램도 풍성해지고 재능기부에 나서는 음악인들도,청중들도 계속 많아지고 있다.

 

 

조은노

사진김시동 본지 객원 작가김춘호 평창군청 기획감사실평창문화예술재단 공연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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