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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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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타고 가는 강원의 임산물

  • Date.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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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보약
강원의 임산물
랜선 타고 온라인 특판전으로 간다!

전국 제1의 산림도 강원.
전국 산림면적의 21%, 도 전체면적 81%가 산림으로 임목을 자본으로 보는 축적은 전국의 24%, ha당 축척은 전국 평균의 114%. 산림박물관은 1개소, 수목원은 2곳, 자연휴양림 25개소, 산림욕장만 25개로 총 53개의 산림 휴양시설을 보유한 강원도.
이곳에서 나고 자란 임산물 곤드레, 깐 더덕, 오미자, 산양삼, 잣, 표고버섯까지 6종을 강원도가 엄선하여 랜선으로 통 크게 쏘고 있다.
가을맞이 임산물 온라인 특판전으로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리는 철원에서 자라서 더 알이 굵은 잣, 정선 청정 더덕 영농조합법인과 그림 바위 농장이 정성껏 기른 6년근 깐 더덕, 정선군 산림조합•여량농협 나물 연구소•정선 곤드레 농장에서 선별한 제품으로 급속 냉동하여 만든 정선 냉동 곤드레나물이 판매된다.또 평창 산양삼 특구영농조합법인에서는 임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제55호인 평창 산양삼(Pyeongchang Wild-cultivated Ginseng)을 내놨다.
삼의 씨나 묘삼을 산에 심어 자연생태로 재배하는 산양삼은 생육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오미자 또한 인제와 홍천의 농부가 유황을 사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길러 달고, 시고, 쓰고, 짜고, 매운맛의 풍미가 살아있다.
‘평창사람들’의 표고버섯은 해발 700m에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무농약 인증마크를 달았다.
 


TIP
네이버스토어에서 '강원진품센터'를 검색하거나 아래 QR코드를 스캔하면 '강원의 임산물 온라인 특판전'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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