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대의 감자 재배지 강원에서 일을 냈다.
지난 10월부터 강원 햇감자와 옥수수로 만든 ‘강원 생생 감자칩’을 출시, 전국 판매를 시작했다.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제안한 롯데마트·슈퍼와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를 홍보하기 위한
도청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이 협업해 탄생한, 이 신상 ‘생생 감자칩 강원 옥수수 맛’은 강원의 햇감자로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롯데마트의 제안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을 만들자는 취지에 뜻을 모아 지난 7월부터 공동 기획을 추진, 허니버터칩으로 이름을 알린 해태제과의 기술력, 롯데마트의 유통망,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강원이· 특별이’를 결합, 8월에 최종 레시피를 완성했다.
해태제과는 평창 일대 농가와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 약 75t과 강원산 옥수수를 수매, 옥수수 양념을 추가해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한 레시피를 개발했다. 포장 디자인에는 도 공식 캐릭터인 ‘강원이’와 ‘특별이’ 를 활용, 귀엽고 밝은 이미지에 상징성을 담았다.
지난 9월부터 원주 문막공장에서 생산한 총 18만 봉은 전국 롯데마트 106개 점, 350개의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한편, 도 대변인실과 롯데마트 마케팅 팀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지난 10월 29일까지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롯데 리조트 속초 디럭스 더블 숙박권(3명) ▲2등 하이원 리조트 숙박권(15명) ▲3등 강원이·특별이 상품(인형·볼펜 중 1종, 80명)을 증정했으며 춘천 애니 토이 페스티벌(10.17~19)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