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기고
동트는 강원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동트는 강원을 통해서 강원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기 때문이에요.
또, 창간 30주년 축하해요.
저는 강원도 춘천에서 15년째 살고 있어요.
강원도 태생은 아니지만 제2 고향처럼 여기며 이곳저곳 다니며 관심을 높이고 있어요.
하지만 넓은 면적과 유서 깊은 강원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죠.
그래서 동트는 강원은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관광 명소를 알려주니 참 좋아요.
지금껏 제게 동트는 강원은 ‘강원도 이해 내비게이션’처럼 참 편리해요.

동트는 강원을 참고해 여행도 많이 다녔어요.
지난해에는 동트는 강원에 소개된 ‘동해 해변길’을 다녀왔어요.
동트는 강원이 추천한 장소를 망설임 없이 출발했지요.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모처럼 쉴 수 있었던 시간이에요.
또 춘천 출렁다리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멋진 관광지 조성 소식에 관심이 커요.
2025년 원주에 생긴 국립강원전문과학관 방문도 알찬 시간이었어요.
전문과학관에 있는 다양한 체험 시설을 즐길 수 있었어요.
동트는 강원에 실린 ‘과대 포장’ 없는 실속 정보가 큰 도움이 됐어요.
이번 3월호에 소개된 영월 단종문화제는 4월에 가고 싶은 여행지로 꼭 찜했어요.
예전에 장릉을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단종문화제는 본 적이 없거든요.
새롭게 영화의 열풍 속에 비운의 임금 단종의 역사를 배우고, 영월의 관광지도 둘러보고 싶어요.
관광 정보만이 아니에요.
동트는 강원에 담긴 멋진 사진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분이에요.
정말로 멋진 풍경과 멋진 감상을 즐기고 있거든요.
때로는 여행 목적이 아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하게 돼요.
진심을 담은 사진과 글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해요.
푸르른 동해와 신규 관광지, 축제 현장, 역사적 장소 등등
강원도에 살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곳곳을 배우고,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는 기회를 동트는 강원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이제, 동트는 강원 창간 30주년이 됐잖아요.
알차고 긴 세월이 지나면서 꼼꼼하고, 유익한 기록들은 강원도의 역사책처럼 느껴져요.
즐거운 역사책이 될 거예요.

최근 들어 더욱 만족스러운 점은 웹진이에요.
동트는 강원 잡지뿐만 아니라 웹진 이용도 편리하거든요. 잠시 짬을 내서 웹진을 보면서 예전 소식들도 볼 수 있어서 즐거워요.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관광 정보 속에서도 동트는 강원만이 전하는 감수성 높은 정보가 있어서 즐겨서 웹진을 찾고 있어요.
창간 30주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나이테 같은 정보들이 있다는 점은 강원도민들에게 큰 자산이 되는 것 같아요.
동트는 강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