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쇼핑하다
클릭 한 번으로 떠나는 강원 체험여행
강원더몰 '강원관광두레관'
강원의 맛을 담은 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해 온 강원더몰(https://gwdmall.kr)이 이제는 지역의 특별한 여행 경험까지 선보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체험관광 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강원더몰에 '강원관광두레관'을 새롭게 개설, 다양한 체험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 강원의 특별한 경험을 한곳에서
지역 주민들이 발굴한 관광 콘텐츠를 누구나 온라인에서 손쉽게 예약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용관 '강원관광두레관'은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강원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경험하는 새로운 여행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강원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체결한 '강원 관광두레 활성화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주민이 직접 만든 관광상품을 공공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하여 강원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업이다. 지역 관광사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의미를 더한다.
# 전통문화부터 해양레저까지… 강원을 오롯이 경험하다
'강원관광두레관'에는 강원만의 자연과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체험상품이 마련됐다.
전통주 빚기와 쑥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처럼 지역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은 물론, 요트와 서핑 등 해양레저, 황토방 숙소 체험, 별보기 프로그램까지 지역의 개성을 살린 체험과 숙박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여행객은 강원의 숨은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주민들은 관광을 통한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 최대 50% 할인으로 부담은 낮추고 즐거움은 더하고
도는 '강원관광두레관' 개설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관광두레 여행·체험상품 구매 고객에게 계정(ID)당 최대 50%(최대 3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강원의 다양한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지역 체험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민이 만드는 관광, 지역의 미래를 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 운영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내년부터 참여 사업체와 판매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관광 콘텐츠에 공공 플랫폼의 유통망을 더해,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여행객에게는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강원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생태계가 '강원관광두레관'을 통해 한층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강원관광두레관 이렇게 이용하세요
+ 운영 시작 : 7월 16일
+ 구매처 : 강원더몰(https://gwdmall.kr) 상단 ‘강원관광두레관’ 베너 클릭
+ 대표 상품
* 전통주 빚기 체험
* 쑥 활용 치유 프로그램
* 요트·서핑 체험
* 황토방 숙박
* 별보기 체험
+ 입점 기념 특별혜택
* 운영기간 : 7월 16일 ~ 9월 30일
* 최대 50%(최대 3만 원) 할인쿠폰 지급
* 계정(ID)당 1회 지원